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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결혼' 함은정♥김병우 감독, 신혼여행 미뤘다…연기 활동 집중

OSEN

2025.11.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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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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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당분간은 연기 활동에 집중한다.

30일 OSEN 취재 결과,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결혼 후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과 달리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은 국내에서 작품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함은정은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로 ‘여왕의 집’ 종영 이후 약 3개월 만에 초고속 안방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병우 감독 역시 오는 12월 19일 연출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작품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함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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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은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알게 된 뒤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함은정 측은 “함은정 배우가 오는 11월 중, 소중한 인연과 함께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라며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결혼까지 약 한 달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갑자기 결혼을 발표해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기도 했지만 함은정 측은 혼전임신하지 않았으며, 양가 가족이 올해를 넘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함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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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함은정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함은정은 결혼식 1부와 2부 드레스를 고르는 과정을 소개했고, 그 중에는 6천만 원짜리 드레스도 있어 눈길을 모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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