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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이이경 하차 논란' 후 전격 투입...유재석 "자신감 있어" ('놀면뭐하니')

OSEN

2025.11.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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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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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놀면 뭐하니?’가 최근 멤버 이이경의 하차와 관련한 논란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허경환이 긴급 게스트로 투입되어 분위기를 전환했다.

29일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는 허경환의 등장을 유난히 반겼다. 유재석은 허경환을 향해 "어? 자신감있게 오네"라며 그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고, 하하 역시 "맞다, 맞다! 오늘 톤이 다르네 톤이 달라!"라며 그의 남다른 기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멤버들의 환영에 응답하듯, "오늘같은 날은 꼭 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왔습니다"라며 출연 목적에 대해 당당하게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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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고향인 통영과 이순신 장군 특별전을 언급하며 박물관 특집에 동참, 유재석, 하하, 주우재와 함께 오디오 가이드 녹음에 참여하는 등 유익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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