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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god 활동 중단→솔로 활동에 입 열었다 “JYP, 적극적으로 안 잡아”(아는형님)

OSEN

2025.11.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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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god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god의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출연했다.

데니안은 4집 ‘길’에 대해 이야기하며 “제 나이가 24, 25살이었다. 이 인기가 언제까지 갈까 고민이 있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지만 또래에 누릴 수 있는 걸 다 포기하고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고민이 많았을 때였다”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잘 내려오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었다.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손호영은 “저 때가 처음으로 방이 세 개였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돈은 누가 다 가져간 것이냐. 왜 아직까지도 방이 세 개냐”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끝나고 얘기해 줄게”라고 말을 아꼈다.

이들은 윤계상이 배우로 전향하고 7집 이후 멤버들 또한 솔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손호영은 “당시 계약이 다 끝나는 상황이었다. 각자의 길도 생각하고 여러 가지 길을 생각해 보는 시기였다”라고 설명했다. 김태우는 “계상이 형이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우리도 자연스럽게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손호영은 “JYP도 좀 더 적극적으로 잡아주실 줄 알았는데 ‘너 편한대로 해’ 하더라”라고 말했고 ‘아형’ 멤버들은 나가라는 말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호영은 이를 듣고 “나도 그렇게 느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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