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허성태 '♥태연' 옆자리 배정에 무릎 ‘쾅’, 여전한 ‘탱구바라기’(놀토)

OSEN

2025.11.29 14:0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허성태가 ‘놀라운 토요일’에서 여전한 ‘태연 바라기’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허성태와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오랜만에 ‘놀토’를 찾은 허성태는 소녀시대 태연을 보자마자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평소 태연의 팬으로 잘 알려진 허성태는 지난 출연 당시에도 “유일하게 가수 중에서 팬심이 있는 분이 태연님”이라며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오들오들 떨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번 방송에서도 그의 ‘찐 팬심’은 여전했다. 박나래가 “오라버니 여기로 오세요”라며 자리를 안내하자, 하필 태연 옆자리가 배정돼 허성태를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는 “하필 부담되는 자리를…”이라고 말하며 조심스레 앉았고, 급한 마음에 책상 모서리에 무릎을 부딪히는 허둥지둥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팀원 배정 과정에서도 허성태는 “일부러 자리를 이렇게 배정한 것 같다”며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난 태연씨…”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