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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곽튜브, 5년 안에 엔터사 대표 될 것 같다" 예언 (‘놀토')

OSEN

2025.11.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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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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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허성태가 곽튜브가 5년 안에 엔터사 대표가 될 것 같다고 예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허성태와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출연해 꿀잼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예능 ‘부산촌놈’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사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여행도 함께 다닐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우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붐이 허성태에게 “예능 ‘부산촌놈’에서 만나 곽튜브의 미래를 봤다?”고 묻자, 허성태는 곽튜브의 영리함을 극찬했다.

“매일 밤 회식처럼 술 한 잔 했는데 튜브가 센스가 넘치고 머리가 비상하더라. 너는 5년, 7년 안에 엔터 대표가 될 것 같다”며 곽튜브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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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곽튜브가 엔터를 차리면 들어갈 생각 있냐”고 묻자, 허성태는 “살짝 저와 결이 달라서 생각해 보겠다”며 장난스러운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절친 케미가 화면 가득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찐친 케미 웃긴다”, “둘이 묘하게 어울린다”, “엔타사 차리라고 해놓고 결이 달라서 생각해보겠다는 거 웃기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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