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기사에는 결과만 나옵니다. 누가 범인이고, 왜 범행을 저질렀는지. 그 몇 줄을 위해 형사들은 며칠, 때론 몇 달도 버팁니다.
'강력계 25시'(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300)는 경찰의 잠복과 탐문, 추적과 검거, 자백까지. 실전의 수사를 담은 더중앙플러스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열달간 20명을 살해한 희대의 연쇄살인범 유영철. 그의 전대미문 도주극 진상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모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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