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가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정협) 신년다과회에 참석했다. 시 주석은 ‘안정 속에 성장’을 의미하는 온중구진(穩中求進)을 강조한 뒤 “더 적극적인 거시정책을 시행해 경제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규모의 합리적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앞줄 왼쪽부터 리시 기율검사위 서기, 차이치 서기처 서기,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시 주석, 리창 총리, 왕후닝 정협 주석, 딩쉐샹 상무부총리, 한정 국가부주석. [신화통신=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