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포토타임] 지게차 몰며 기념식수…김정은, 파병군 추모기념관 현장 방문

중앙일보

2026.01.05 16:24 2026.01.06 01:4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화성지구에 건설 중인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김 위원장이 전날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직접 나무를 심고 딸 주애와 관계자들을 태운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해당 기념관을 “승리 전통을 계승하는 시대의 대기념비”라고 규정하며 최상의 수준으로 완공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일 평양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에서 화물을 싣는 지게차 포크에 딸 주애와 관계자들을 태운 채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5일 평양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에서 식수를 하고 있다. 노동신문=뉴스1
우크라이나전에 투입됐다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평양에 건설중인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모습. 노동신문=뉴스1



김현동([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