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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우승 멤버’ 김민재 별세

중앙일보

2026.01.14 07:13 2026.0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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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1992년 우승 멤버이자 국가대표 유격수였던 김민재(사진) 롯데 드림팀 총괄 코치가 14일 별세했다. 53세. 고인은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에 힘을 보탰다. 2024년 담낭암 판정을 받은 뒤 투병해왔다. 빈소는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은 16일 오전 6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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