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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북극한파 주말까지 계속...꽁꽁 언 영종도 예단포 앞바다

중앙일보

2026.01.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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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3일 인천 중구 영종도 예단포항에 정박한 어선들이 얼음에 갇혀 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서쪽엔 고기압, 동쪽엔 저기압이 위치한 '서고동저' 기압계가 형성돼 찬 북풍이 우리나라에 유입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일요일인 25일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에 달하는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 이후에 기압계 변화가 생기면 이후 추위가 다소 풀릴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다음 주 26일부터 열흘간은 아침 기온이 -12~0도, 낮 기온이 -2~8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한파가 이어진 23일 인천 중구 영종도 예단포항 인근 갯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한파가 이어진 23일 인천 중구 영종도 예단포항 인근 갯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강정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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