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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인천본부 세관, 짝퉁 7만7000여점 압수품 공개

중앙일보

2026.01.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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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상표법,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위조 상품 유통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인천지검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중국에서 가방과 옷, 신발 등 위조 상품 7만7000여 점(시중 판매가 1200억 원 상당)을 들여와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인천세관 관계자들이 압수품을 살펴보고 있다.

27일 오전 인천본부세관 압수품 공개. 김경록 기자
 27일 오전 인천본부세관 압수품 공개. 김경록 기자

강정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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