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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 개인정보 관리 강화 기술 혁신

중앙일보

2026.02.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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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이창현·이정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지능형홈 엣지-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개인정보 강화 기술개발’ 과제 기술이 ‘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지능형 홈 확산으로 데이터가 급증·복잡화되며 기존 방식의 보호·감사추적에 한계가 커지는 가운데, 비투엔과 공동연구기관은 민감데이터를 자율검증·실시간 차폐·감사 추적하면서 활용성을 보장하는 하이브리드 엣지-클라우드(HEC) 개인정보관리 표준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비투엔은 해당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지능형 홈 산업의 적용 시나리오 및 비즈니스 분석을 고도화하고 온디바이스, 엣지-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IoT 서비스 순으로 개인정보관리 강화 기술을 단계적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향후 추가 기술 확보를 통해 글로벌 IoT 표준을 선도하는 한편, 표준(ISO/IEC 27017)이 포괄하지 못하는 영역까지 데이터 보안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프라이버시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Web3 AI 에이전트 도입 및 블록체인·AI 통합 솔루션 개발을 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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