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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 유학생 행정 절차 원스톱 자동화

중앙일보

2026.02.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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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포트

㈜유니포트(대표이사 박세준)는 외국인 유학생 행정 절차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원스톱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기존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평균 3~4개월 소요되던 유학생 입학 검증 절차를 ‘1개월 이내’로 단축했으며, 특히 대학 행정의 최대 난제인 ‘전체 유학생 외국인등록증 발급 서류’를 단 3일 만에 완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유니포트는 최근 KAIST 동문 펀드인 ‘KOC파트너스’와 글로벌 투자사 ‘심산벤처스’가 운영하는 영국펀드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유치하며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사업 확장세도 가파르다. 유니포트는 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벤처리움 데모데이 우수상을 통해 입주 자격을 확보한 뒤, 이를 발판으로 주요 통신사업자(MNO/MVNO)와의 직접 협업 구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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