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 집수리 접수·AS까지 책임시공

중앙일보

2026.02.26 12:3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홈앤코㈜

홈앤코㈜(공동대표 류지호·국형주)는 공간 유지보수 서비스 ‘홈코’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현재 서울 강남 3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코는 기존 집수리 시장에서 고객이 반복적으로 겪는 ▶업체·기사 역량의 편차 ▶불투명한 견적과 추가금 ▶일정 지연과 A/S 불안 문제를 직영 기술자 운영과 데이터 기반 표준 견적·공정 관리로 해결했다.

고객은 홈코를 통해 ‘누가 와서 어떻게 수리하는지’가 명확한 책임 시공을 받고, 사전 안내를 통해 예상 비용과 사용되는 자재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문 CX 조직이 접수-점검-견적-시공-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문제가 발생해도 단일 창구에서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고객 만족을 나타내는 순고객추천지수(NPS) 96점(업계 평균 30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고객 만족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서비스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수리문의 2000건을 돌파했다. 또한 홈코는 2025년 카카오벤처스와 엑스퀘어드로부터 시드(Seed)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중소기업벤처부 팁스(TIPS)에 선정되고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