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메이트는 전국 교사들의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에듀테크 플랫폼이다. 가정통신문, 체험학습 신청서, 출결 보고서, 급식 안내문 등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작성되는 행정문서를 AI가 자동 생성해주며, 이를 통해 교사가 본연의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티처메이트는 실제 행정문서 1만 건 이상을 분석해 구축한 자체 검색증강생성(RAG) 시스템을 기반으로, 각 학교의 양식과 맥락에 맞는 고품질 문서를 즉시 생성한다. 교사는 몇 가지 항목만 입력하면 완성된 문서를 바로 활용할 수 있어, 기존 대비 문서 작성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학교 현장의 실제 업무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현직 교육 컨설턴트 출신 대표가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한 만큼, 교사 사용자의 실질적인 니즈가 서비스 전반에 반영돼 있다.
티처메이트 김종보 대표는 “교사들이 행정 업무에 쏟는 시간을 줄여 학생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티처메이트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AI 기술을 통해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