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이 악물고 1억원만 모아라. "
‘1억원’은 흔히 파이어(FIRE, 경제적 독립·조기 은퇴)로 가기 위한 첫 관문으로 통합니다. 어떻게든 1억원이라는 ‘시드머니(종잣돈)’를 모으고 나면 복리효과로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건데요.
이런 ‘1억원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강환국 작가는 2009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입사한 뒤 4년 동안 1억원을 모았습니다. 이후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꾸준히 실천해 2021년 29억원을 손에 쥔 채 회사를 떠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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