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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선화예중 1학년 '딸 엄지온' 언급..."언니 같아, 내가 엄청 의지해"

OSEN

2026.03.1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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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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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혜진이 훌쩍 큰 딸 지온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라면보다 쉬운 파스타 , 이제 밖에서 사먹지 마세요! 명란 크림파스타 & 냉이 오일파스타 [ 윤혜진의 what see TV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혜진은 4년 전의 약속을 지키며 파스타 레시피를 전수했다. 윤혜진은 “우리가 옛날에 명란 파스타 하면서 ‘언니 크림 파스타도 좀 알려주세요’라고 했던 게 벌써 4년이 흘렀다”며 명란 크림과 오일 파스타 비법을 선보였다.

재료 손질 중 파스타를 언제 주로 먹느냐는 질문에 윤혜진은 "지온이가 원할 때"라고 답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마늘을 빻기 위해 나무 망치를 꺼내 든 윤혜진은 “남편 이름 한 번씩. 엄태웅! 이러면서”라고 외치며 거침없이 마늘을 내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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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이 최근 가족 여행 사진 속 지온이의 모습을 언급하자, 윤혜진은 “언니 같아 언니. 키도 나보다 크고 내가 엄청 의지해. 속이 깊어가지고”라며 선화예중 1학년이 된 딸의 폭풍 성장을 대견해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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