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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공개 "열심히 찍었다" ('추성훈')[순간포착]

OSEN

2026.03.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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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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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블랙핑크의 아티스트 최초 '레드 다이아 버튼' 소감을 밝혔다.

12일 추성훈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 '우리 지수랑 PC방 다녀왔숨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한 지수를 만나 생애 첫 PC방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추성훈은 블랙핑크가 받은 '레드 다이아몬트 버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레드 다이아몬트 버튼은 유튜브에서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한 채널에 선사하는 것으로, 앞서 블랙핑크가 아티스트 최초로 이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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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레드 다이아몬트 버튼에 대해 "가운데 플레이 버튼이 빨간색이다. 그 전에 받은 건 그냥 다이아였다. 이번에 블랙핑크 채널이 구독자 1억명을 넘어서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도 열심히 찍었다"라며 추성훈에게 직접 찍은 레드 다이아몬드 버튼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우와!"라며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했다. 

더불어 추성훈은 "우리나라 인구 그렇게 많지 않은데 그 인구의 세계적으로 간다는 마인드, 결과가 너무 대단하다. 너무 마음이 좋다. 옆에서 보니까 목표 아니라도 마음이 너무 좋다"라며 글로벌 인기 걸그룹으로 사랑받고 있는 블랙핑크에 대해 호평했다. 

이에 지수는 "저희가 잘 된 것도 좋은데 저희가 잘 돼서 현지에 계신 한국 분들이 사람들이 대하는 게 달라졌다는 말 들으면 확실히 더 좋더라"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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