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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수술' 엄지원, 응급실 실려 갔을 때 의사들 절레절레…"너무 심하게 다쳐"

OSEN

2026.03.1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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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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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엄지원이 심각했던 부상 정도와 이를 극복 중인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대수술 이후 2주만에 걷기 시작한 엄지원, 짐승같은 회복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엄지원은 “무중력에서 체중 조금 부하시켜 가지고 걷는 거 연습하고 있어요. 지금은 내 체중에 40%만 중력이 가해져 있는 상태고”라고 밝히며 매일 재활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엄지원은 남다른 회복력으로 “오늘이 수술한 지 2주 되는 날. 원래는 이렇게 나 정도 수술하면 2주 차에 재활 시작하는데, 나는 3일 차에 재활 시작해 가지고”라며 의사들도 감탄한 초고속 복귀 과정을 자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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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의사들도 재활 속도에 놀랐다고 언급하자, 엄지원은 “그렇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때 그분들이 엑스레이랑 MRI 찍고 (절레절레) 이랬거든. 너무 심하게 다쳐서. 그다음부터 재활하는데 '오'”라며 당시의 반전 상황을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엄지원 Umjeewon’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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