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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쪄서 60kg 됐다더니"...김지영, 배 하나도 안 나온 '기적의 슬림핏'
OSEN
2026.03.2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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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김지영은 ‘예전에 제철 음식에 관한 책을 읽은 뒤로는 계절에 맞는 것들을 챙겨 먹으려 노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음식점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몸매다. 임신 6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른 핏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언뜻 보아서는 임신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의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김지영은 "6개월 차에 접어든 지금, 아직까지 맞는 옷들을 찾아내 생명력 있는 색감을 만끽하려 합니다. 마지막 자유의 봄을 더 명석하게 즐기고자 하는 강한 의지"라며 예비 엄마로서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배가 어디있나요?” “순산하세요” “태교 잘해서 예쁜 아기 만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앞서 김지영은 "49kg→60kg 됐다. 11kg 증량 와웅. 저를 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으세요"라고 체중 증량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4월 예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준비 과정에서 찾아온 새 생명 덕분에 일정을 두 달 앞당기게 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영 SNS
박근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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