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김준호, 정자 활동성 결과 '충격'…결국 ♥김지민과 "자연임신 포기" ('미우새')
OSEN
2026.04.05 15:4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부모가 되기 위한 간절한 첫걸음인 '첫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 10개월 차 김준호의 180도 달라진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번이 인생 첫 시험관 시도임을 밝히며 그간의 우여곡절을 털어놨다. 당초 자연 임신을 계획했던 두 사람이었지만, 작년 실시한 김준호의 정자 활동성 검사 결과가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오면서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지민의 어머니는 “괜히 자연 임신 시도만 하다가 세월만 까먹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어 사위 김준호의 상태에 가슴을 졸이면서도, 지체 없이 시험관 시술을 결정한 두 사람의 선택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OSEN DB.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의 본격적인 난자 채취 과정이 공개됐다. 수면마취 후 시술을 마친 김지민은 비몽사몽한 상태로 나왔다. 고된 과정이었음에도 김지민은 “생각보다 빨리 깨서 놀랐다.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특히 김지민은 “난 결과가 좋을 것 같다”며 첫 시험관 시도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