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액, 코스피, 법인세수 전망…. 모두 기록 경신 중입니다. 8할은 메모리 반도체 덕입니다. 인공지능(AI) 수요로 메모리가 날개 돋친 듯 팔리자 세계 메모리 1, 2위 기업을 보유한 한국에 물이 들어왔습니다.
‘100만 닉스, 20만 삼전’ 주주인 한국 국민들은 얇은 과자가 층층이 쌓인 ‘HBM 칩스’를 씹으며 ‘D램을 쌓아 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구조를 이해하고, 국장만으로 웬만한 전문 투자자 수익률을 제쳤을 정도입니다.
왜 이렇게 갑자기 메모리에 물이 들어왔을까요? 이 물이 빠질 위험은 없는 걸까요? 글로벌 테크 업계가 보는 메모리 수퍼 호황의 현주소는 어떻고, 이 흐름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 The JoongAng Plus가 K반도체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봅니다.
① 엔비디아 특허, 삼성 출신이 냈다…젠슨황·머스크 메모리 야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027
② “메모리 호황? 나도 예상 못했다” 인텔 이끈 겔싱어 첫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5958
③ “바보야, 문제는 메모리야!” 삼성·SK 독주 깨려 美·日 밀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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