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새로운 해결사 등장일까, 김도영 데뷔 첫 4번타자 출격...이범호 "중심타선 올라올 것이다" [오!쎈 광주]
OSEN
2026.04.08 00: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새로운 해결사일까.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4번 타자로 나섰다. 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3루수 겸 4번타자로 포진했다.
KIA는 데일(유격수) 김호령(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6번) 한준수(포수) 박상준(1루수) 박재현(중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우타자 4명을 전진배치했고 5번부터 좌타자 5명을 나란히 기용했다.
김도영은 2022년 입단 이후 첫 4번타자출전이다. 개막전부터 3번타자로 고정출전해왔다. 개막 이후 나성범에 이어 카스트로가 4번타자로 나섰다.
좀처럼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나성범은 6번으로 내렸다. 카스트로는 5일 NC전과 7일 삼성전에서 각각 득점타를 터트리며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다. 김선빈을 3번으로 기용해 김도영 앞에서 찬스 생산을 주문했다.
또 하나의 고민인 테이블세터진에 이틀연속 데일과 김호령을 기록했다. 전날 첫 리드오프로 나선 데일은 볼넷과 2루타를 터트렸고 김호령도 2안타를 날렸다. 김호령은 전날 사구에 맞은 영향으로 지명타자로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타자들을 앞에, 뒤에는 좌타자들을 배치했다. 한 명 한 명은 의미없어 각각 몰아넣고 짰다. 김호령은 어제 사구여파로 준비 어려워 지명타자로 냈다"고 말했다.
이어 "데일도 차츰차츰 적응, 호령이도 타이밍 잘 맞추며 끌어올리고 있다. 1~2번 잘나가면 지금 안맞는 중심타선도 좋은 타이밍 올 것이다. 훈련 열심히 잘 하고 있다. 올라올 것이다"고 기대했다. /
[email protected]
이선호(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