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싱가포르 난양공대 변환경제센터 앞에서 조남준 교수가 최근 펴낸 『대학의 미래는 싱가포르에 있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NTU
조남준 난양공대 교수가 지난달 30일 펴낸 『대학의 미래는 싱가포르에 있다』 책 표지. 사진 김영사
조남준 교수(가운데)가 최근 난양공대에서 열린 아너스 칼리지 르네상스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진 NTU
조남준 난양공대 재료공학과 교수. 사진 N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