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본식 드레스를 정했다.
최준희는 "본식 드레스 픽하구 왔어요...어떤게 제일 잘 어울리나요?"라며 "사실 맘속에 정해둔 건 있었다만ㅎ 언니들 눈과 제 눈이 비슷할지~ 궁금하네유ㅎㅎㅎ(여자 보는 눈 다 똑같을랑가?) #본식드레스 #드레스추천 #드레스투어 #웨딩드레스 #웨딩"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한 웨딩숍을 방문해 여러벌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실크 머메이드, 스트랩리스 볼가운, 오프숄더 슬리브 레이스, 원솔뎌 드레이프 볼가운까지 총 4종류의 각기 다른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다. 본인은 이미 본식 드레스를 결정했지만, 가장 예쁜 드레스를 골라달라며 착장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특히 170cm 장신에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인 최준희는 깡마른 뼈말라 몸매로 인해 웨딩드레스마저 헐렁하게 보이기도 했다.
한편 고 최진실의 막내딸인 최준희는 최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알렸했다.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혼주는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