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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듀오 페스티벌 수상

San Diego

2026.04.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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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AC 샌디에이고 지부에서 주최한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에서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가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 왼쪽부터 댄 윤(페스티발 체어맨) 박서현 고은채 안나 그리로리안 스티브 베이커( 심사위원) 이주희 (JH스튜디오 대표) 공라희 공다나.  [독자 이은주 제공]

MTAC 샌디에이고 지부에서 주최한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에서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가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 왼쪽부터 댄 윤(페스티발 체어맨) 박서현 고은채 안나 그리로리안 스티브 베이커( 심사위원) 이주희 (JH스튜디오 대표) 공라희 공다나. [독자 이은주 제공]

샌디에이고 지역 음악대회에서 한인 여학생들이 잇따라 수상해 음악 꿈나무들에게 격려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그린뮤직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 가주음악교사협회MTAC) 샌디에이고 지부 주최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에서 박서현(크리스틴.11학년) 고은채(카라.11학년) 양이 하이스쿨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크라우드 드뷔시의 피아노 듀오 곡 '발레'를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음악성과 앙상블 호흡을 인정받았다.  
 
또 공라희(6학년) 공다나(8학년) 자매는 미들스쿨 부문에서 장려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 4명은 모두 JH 피아노 스튜디오(대표 이주희)의 문하생으로 이주희 선생으로부터 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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