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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할 거 많아" '성가대 언니' 서인영, 세례 받고 눈물 ('개과천선')

OSEN

2026.04.15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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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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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서인영 개과천선'에서 서인영이 세례를 받으며 벅찬 눈물을 보였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서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서인영 라이브,솔로곡)'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잠옷차림으로 등장, 맨발로 제작진을 맞이했다.  이어 집을 나선 서인영은 반려견들에게  "엄마 은혜받고 받고 오겠다 할렐루야"를 외치며 외출했다. 서인영은 "교회다닌지 6개월차라 세례받을 수 있다"며  "나는 회개할게 많다 아직 멀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교회 도착한 서인영. 샌드위치 간식까지 통크게 준비했다. 이어 성가대 연습 중인 서인영은  '미라아의 노래'를 솔로로 열창,  소울가득한 모습으로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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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례를 받는 서인영 모습이 공개됐다. 세례를 받은 후 찬양에 나선 서인영. 악보대로 안 한다고 솔로파트에 혼났던 서인영. 하지만 실전에선 완벽하게 솔로 합창까지 성공했다. 특히 벅찬 마음으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마침 지나가던  성가대 지휘자는 서인영에 "잘했다"꼬 했고 서인영은 "더 열심히하겠다 또 솔로시켜주는 거냐"며, "마이크 달라"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성모마리아 역을 맡아 드레스를 갈아입은 서인영.  오랜만에 킬힐에 들뜨더니 이내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며  "항상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인영 개과천선'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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