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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모자 쓴 채 지하철 포착..소탈한 여행 근황

OSEN

2026.04.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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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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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최수영)이 미국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자유의 여신상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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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수영이 뉴욕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증샷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수영은 벚꽃이 핀 거리부터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전망대와 야경, 레스토랑 등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행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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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영은 모자 하나만 쓴 채 지하철을 타는 털털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수영은 지난 1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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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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