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김요한이 소개팅을 진행,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등장해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최장신이지만 꿈은 최단신으로 빠르게 결혼을 꿈꾸고 있는 4학년 김요한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탁재훈은 “왜 그렇게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고, 김요한은 “저는 일단 운동선수 자체가 대부분 결혼을 빨리 한다. 제 주변에서 는 다 아이를 키운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해나는 “결혼 가능한지 뒷조사 해봤다. 배구계 강동원이다. 얼굴 뿐만 아니라 실력도 금메달 급이다. 현역 시절 남자 배구 중에서 연봉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승철은 “농구에는 서장훈, 배구는 김요한. 완전히 잘 나가는 건물주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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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던 김요한은 며칠 후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 상대는 91년생 이주연으로 직업은 필라테스 센터 CEO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