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심권호의 ‘홍삼녀’, 어머니도 만났다 “천천히 알아가고 싶어”(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2026.04.20 07:0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와 여성 팬과의 썸 분위기를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썸녀가 생긴 심권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심권호는 최근 간암을 고백한 후 집으로 한 여성 팬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홍삼을 들고 왔다더라. 어머님도 만났다고 한다. 그게 두 달 전이다”라고 말했고, 심권호는 해당 여성 팬과 전화번호를 교환한 후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심권호는 “천천히 알아가고 싶다. 그 사람도 나에 대해서 다 모르지 않냐”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인 후 윤정수, 최홍만의 응원을 받아 오메기떡을 핑계로 먼저 연락을 해보기로 했다.
심권호는 제주도에 온 김에 오메기떡을 선물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문자를 보냈고, 여성 팬은 떡 좋다고 화답했다.
다음 날, 이들은 최홍만이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떡집을 방문했다. 심권호는 여성 팬에게 보낼 떡을 직접 만드는 정성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