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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차 협상 차질 우려에…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중앙일보

2026.04.21 13:28 2026.04.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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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여부가 휴전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둔 21일(현지시간)까지 불투명해진 상황이 주가에 반영됐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만9149.38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13포인트(0.63%) 내린 7064.01에, 나스닥 지수는 144.43포인트(0.59%) 내린 2만4259.96에 각각 마감했다.




정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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