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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지막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유해봉환식

중앙일보

2026.04.22 08:01 2026.04.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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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독립 유공자인 이하전 지사 유해봉환식이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이 지사는 1938년 독립운동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하다 1941년 체포돼 2년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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