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이란 전쟁으로 미군의 미사일 등 첨단 정밀 무기 탄약 재고가 급감했으며, 그 탓에 중국과 러시아 등 잠재적 적대국에 맞서기 위한 아시아와 유럽에서의 준비태세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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