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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트리서도 상영…배리모어 필름 센터서

New York

2026.04.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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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5월 2~3일
장항준 감독의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북미에서도 폭발적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뉴저지 포트리에서도 상영할 예정이다.    
 
포트리 배리모어 필름 센터(1 파크애비뉴)에서는 오는 30일(목)과 5월 2일(토), 5월 3일(일) 세 차례 왕사남 상영이 진행된다.  
 
4월 30일 영화 상영 시각은 오후 7시 30분, 5월 2일 오후 8시, 5월 3일 오후 1시 등으로 상영 시각이 결정됐다.  
 
폐위된 단종과 유배지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왕사남’은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한국은 물론 북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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