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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카포연고’ 기숙사 쥐었다…20대 창업가 낚는 99년생 VC
90년대생 VC(벤처캐피털)가 온다. AI(인공지능) 기술과 해외 네트워크를 무기로, 기존 창업자와는 결이 다른 20대 젊은 창업가들을 발굴하며 정체된 한국 모험자본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카카오벤처스, 사제파트너스 등 기존 VC에서도 90년대생 심사역이 새로운 투자 흐름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런데, 90년대생이 수십억 투자를 결정한다고? 회의실 말석에서 회의 녹취록 정리 정도나 할 연차 아닌가? 이런 의문이 들었다면, 이번 리포트 주목. 여느 직장이라면 사회 초년생으로 여겨질 법한 90년대생 VC들은 어떻게 창업가의 비전을 평가하고 심사할까. 기존 VC들이 이들을 주목하게 된 이유는.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들도 쩔쩔매는 시장에서 수백억 가치를 감별하는 이들만의 평가 기준은 무엇일까. 팩플이 1990~2000년대생 VC 6명으로부터 직접 들은 날 것의 얘기를 파헤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658
AI 쓰려다 ‘복붙 노예’ 됐다? 클로드 코워크에 PC 맡겨라
클로드 코드 같은 AI 에이전트 기능이 화제가 될 때마다 ‘좋은 건 알겠는데, 내가 쓰긴 너무 어렵지 않나?’라며 지켜만 봤다면 클로드 코워크에 주목하자. 클로드가 직접 내 PC 화면을 보고 브라우저를 클릭하며 실무를 대신 수행해준다. 남들이 AI에 잡무를 맡기고 전략을 짤 때, 나 홀로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하는 건 마치 엑셀 시대에 주판을 두드리는 것과 같다. 이제 과감하게 첫 발을 떼어보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