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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만삭인데 골룸 분장 투혼..남다른 개그 열정

OSEN

2026.05.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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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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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열정을 발산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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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영미는 만삭에 가까워져 부른 배를 안고 골룸 분장을 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영미가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석한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임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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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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