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이 지난 4월 30일 오후 성수동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지난 4월 30일 서울 성동구 소재 '스테이지 엑스 성수 52'에서 열린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津) 팝업 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 현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는 5월 1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순하리 진’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생산 공정을 하나의 흥미로운 탐험 스토리로 재구성한 체험 공간이다. 내부는 ▲자르지 않았섬 ▲꽁꽁 얼었섬 ▲찐하게 우렸섬 ▲설탕 뺐섬 등 총 4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뉘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안유진이 지난 4월 30일 오후 성수동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나만의 탐험가 ID 카드를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이날 행사 장소에 등장한 안유진은 각각의 테마 존을 차례대로 둘러보며 순하리 진 특유의 진한 풍미가 만들어지는 단계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여정의 마지막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하고, 모든 코스를 완수했음을 증명하는 '탐험가 ID 카드'를 발급받는 등 팝업스토어 곳곳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즐겼다.
일반 방문객들 또한 안유진과 동일한 탐험 경로를 따라 브랜드의 이야기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자신만의 커스텀 인증 카드 제작과 다채로운 경품 증정 행사 등 기존 팝업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