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광주 이어 경주서도 ‘묻지마 범행’…모르는 시민에 흉기 공격
중앙일보
2026.05.11 01:38
2026.05.11 13: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주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최근 광주에서 ‘묻지마 흉기 공격’으로 여고생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경북 경주에서도 일면식 없는 시민을 상대로 한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11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쯤 경주 봉황대 인근 공원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공원에 있던 목격자가 범행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약 15분 만에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옆에서 머리를 아프게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혀 알지 못하는 상대를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로 보고 수사 중”이라며 “A씨의 정신질환 이력 여부와 범행 경위·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는 20대 남성이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난 바 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