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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미 무어도 함께…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중앙일보

2026.05.13 08:03 2026.05.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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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오른쪽 셋째)이 1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오른쪽 넷째), 클로이 자오 감독 등 동료 심사위원들과 함께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앞서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박 감독은 “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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