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바야흐로 달리기 좋은 계절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며 달리기 물결이 이어지고 있죠. 달리기는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발을 들이기가 쉽지 않죠.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없어서, 달리는 방법을 잘 몰라서 등 달리지 않는 이유도 많습니다. 건강은 챙겨야하니 차선책으로 달리기 대신 걷기를 택하는 이들도 많죠.
하지만 정세희 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교실 교수는 “오래 걷느니, 하루 10분이라도 숨차고 땀나게 뛰라”고 말합니다. ‘달리는 의사’로도 유명한 그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환자들에게도 달리기를 권하는데요. 그가 이토록 달리기를 강조하는 이유는 뭘까요? 달리기를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버스 두세 정거장 걸어서 출근했다고, 만보(萬步) 가까이 걸었다고 뿌듯해하셨나요? ‘오늘 운동 다 했다’ 생각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