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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년 전보다 높아진 시진핑 손, 트럼프는 툭치며 내렸다

중앙일보

2026.05.14 08:47 2026.05.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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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환영 행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의 손이 위로 올라간 이번 장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툭 치듯 아래로 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9년 전(아래 사진)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2017년 미·중 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의 손은 아래에 놓여 있었다. [A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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