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현관문에 간장·래커칠…알고보니 성폭력범 사주 받아 ‘보복대행’
중앙일보
2026.05.17 01:50
2026.05.17 21: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타인의 의뢰를 받고 주거지에 테러를 저지른 이른바 ‘사적 보복대행’ 조직의 행동대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서울 한 아파트 현관문에 간장을 뿌리고 래커칠을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지난 15일 오후 긴급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협박과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추적 중인 보복대행 조직의 행동대원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건 당일 피해 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과정에서 보복 의뢰인이 자신의 성폭력 전력이 폭로된 데 앙심을 품고 피해자에 대한 테러를 의뢰했다는 진술과 관련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직의 총책과 범행을 지시한 인물, 개인정보 입수 경로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검거된 행동대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