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철길을 따라 흐른다. "
부동산 격언 중 하나입니다. 길이 뚫리면 직장·학교·병원 등 도심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이 올라가게 됩니다. 당연히 입지의 가치가 올라가면서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기 마련이죠.
최근 이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황금노선’이 있습니다. 바로 내년 개통을 앞둔 서울 경전철 동북선입니다. “동북선은 강북판 신분당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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