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서도 확인되는 86 아성
적군·아군 이분법 인식도 여전
보수자멸과 맞물려, 한국엔 불행
참여자들의 이름도 굵은 고딕체로 나열했다. 대부분 쟁쟁해 길지만 인용한다. 기동민·김경수·김만수·김성환·김영배·김영춘·김우영·김원이·김윤식·김종민·김태년·김현·백원우·복기왕·서갑원·송갑석·송영길·신동근·안희정·오영식·우상호·유기홍·윤건영·이규희·이용선·이인영·이철우·이해식·이화영·임종석·정원오·정청래·조정식·최종윤 등 30여 명이다. 17~21대 총선 과정에서 등장한 이들도 있는데, 강기정·권칠승·김교흥·김윤덕·김의겸·박범계·박수현·박정·박홍근·백혜련·서영교·송기헌·신정훈·안민석·안호영·오기형·윤호중·이광재·이용우·전재수·정성호·정태호·조승래·진선미·진성준·천준호·최기상·한병도·허영·홍익표·황희 등이다(많이 생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