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대한민국 대표 학군지 대치동에서는 5세부터 영어학습을 시작합니다. 6세에는 수학, 7세에는 국어학원에 다니죠. 이른바 ‘의대 로드맵’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반드시 의대를 목표로 하는 건 아닙니다. 최상위권 경쟁 열차에 올라타면 적어도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는 갈 거라는 기대가 깔려있는 거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수학을 4~5년 선행해도 모두가 의대나 SKY에 합격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강남 엄마들은 일찍부터 ‘플랜B’까지 고민합니다. 바로 ‘메디컬 유학’이죠. 해외 의대·치대·약대를 거쳐 현지 취업하거나 다시 국내 의료계로 돌아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메디컬 유학 심층 대해부를 준비했습니다. 첫 회에서는 메디컬 유학이 실제 어떤 과정을 거쳐 이뤄지는지 전체 로드맵을 살펴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의대는커녕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도 못 가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