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002년 5월 16일 '최규선 게이트'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김대중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서울지검으로 소환했다. 중앙포토
8화. 국민의 정부 몰락 ‘최규선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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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서울지검 특수2부 부부장으로 DJ 3남 김홍걸씨 수사의 주임검사였던 임상길 변호사가 지난 4월 취재팀과 만나 수사의 뒷얘기를 전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최규선 게이트' 당시 서울지검 특수 2부 말석 검사였던 여환섭 전 대전고검장이 지난 8일 취재팀을 만나 최규선-김홍걸-송재빈-김희완 커넥션의 전말을 설명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김대중 대통령의 3남 홍걸씨, 최규선 전 미래도시환경 대표, 김희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왼쪽부터)이 2002년 6월 최규선 게이트 관련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지법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중앙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