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여행사는 뉴욕 기반의 여행 서비스 그룹이다. 호텔 브랜드 JG스테이 3곳을 비롯해 우등고속버스와 럭셔리 밴 렌트 서비스, 뉴욕 공항과 뉴어크(EWR) 공항을 잇는 공항 셔틀, 차량 관리 서비스 JG오토모티브, 여행 플랫폼 라이즈트립(Rizetrip) 등을 운영하고 있다.
JG투어는 짧은 뉴욕 여행 일정 속에서도 나이아가라폭포를 효율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특화 상품을 운영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뉴욕 여행에서 함께 찾는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뉴욕 시내에서 거리가 멀지만, JG투어는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당일 투어는 새벽에 출발해 약 7시간 이동 후 나이아가라폭포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동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넓은 좌석의 우등고속버스와 럭셔리 밴을 활용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당일 투어는 뉴욕 출발부터 복귀까지 총 1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세 곳의 폭포 명소를 둘러보고, 폭포 가까이에서 물보라를 체험할 수 있는 '안개 속 숙녀호', 낙하수의 진동과 굉음을 느낄 수 있는 '씨닉터널' '나이아가라 플라이' 등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360도 회전 전망을 제공하는 스카이론 타워에서 식사하며 나이아가라폭포를 조망하는 일정도 선택할 수 있다.
1박 2일 투어는 미국 쪽 나이아가라 주립공원과 캐나다 방면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미국 측 공원을 관람한 뒤 캐나다 국경을 넘어 주요 명소를 관광하고 호텔에 투숙한다. 저녁에는 나이아가라폭포 야간 조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정기 불꽃놀이도 경험할 수 있다.
두 상품의 가장 큰 차이는 관람 범위다. 당일 투어는 캐나다 방면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 안에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이며, 1박 2일 투어는 미국과 캐나다 양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당일 코스는 현지에서 약 8~9시간 머무르며, 1박 상품은 약 1.5일 동안 일정을 소화한다. 두 상품 모두 우등고속버스와 럭셔리 밴을 활용해 이동 피로를 줄이고, 짧은 일정 안에서도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