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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한투, 개인 금융상품 잔고 100조 돌파…3년5개월만에 2.4배

중앙일보

2026.05.20 08:02 2026.05.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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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개인 고객의 금융상품 잔고가 100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41조2000억원에서 3년5개월 만에 2.4배로 불어났다. 글로벌 투자상품과 채권·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 등으로 선택지를 넓혔고,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로 이런 성과를 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좋은 상품과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리테일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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