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만취 운전 사고 내고 차에서 잠든 경찰 간부…정직 3개월 징계
중앙일보
2026.05.20 23:37
2026.05.20 23:5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충북경찰청 전경. 중앙포토
술에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도로 기물과 충돌한 뒤 차 안에서 잠들었던 충북경찰청 소속 간부 경찰관이 중징계를 받게 됐다.
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에게 ‘정직 3개월’ 처분을 내린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A 경정은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시간대 충북 옥천군 내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도로 구조물(중앙분리대·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 현장을 지나던 다른 운전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A 경정은 충돌 사고 직후 차량 내부에서 그대로 잠들어 있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적발 당시 음주 측정 결과 A 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를 웃도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은 A 경정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고 이번 본청 내부 징계위원회를 통해 중징계 처분을 최종 확정했다.
고성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