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30㎝ 흉기 든 여성 나타났다” … 광주 서구청 민원실 발칵
중앙일보
2026.05.22 03:27
2026.05.22 14: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광주광역시 서구청 민원실에서 흉기를 소지한 여성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2일 공공장소 흉기소지 등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44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서구청 1층 민원실에 길이 약 30㎝의 흉기를 지닌 채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민원실 안내데스크에서 한 외국인 직원을 찾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해당 직원은 자리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동선을 추적해 약 30분 만인 오후 2시 14분쯤 서구청 인근 길거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민원실 안에서 누군가를 향해 흉기를 휘두르거나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행동은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민원실에 있던 사람들이 상황을 알아차리고 주변으로 모여들자 A씨는 약 5분 만에 청사를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 당시 A씨는 흉기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우선 특수협박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를 적용해 A씨를 체포했으나 실제 특수협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거쳐 판단할 방침이다.
또 A씨의 진술 상태 등을 토대로 건강 문제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강제입원 조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서구청은 사건 직후 A씨를 응대한 직원을 귀가 조치했으며 심리상담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